수리산 둘레길 양심불량 쓰레기들로 몸살

윤규리 기자 | 기사입력 2020/10/09 [22:40]

수리산 둘레길 양심불량 쓰레기들로 몸살

윤규리 기자 | 입력 : 2020/10/09 [22:40]
수리산 둘레길 양심불량 쓰레기들로 몸살
수리산 둘레길 양심불량 쓰레기들로 몸살
수리산 둘레길 양심불량 쓰레기들로 몸살
수리산 둘레길 양심불량 쓰레기들로 몸살

[안양신문=윤규리 기자] 사람들이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인파들이 모이는 곳을 피해서 지친 몸을 힐링하고자 등산 둘레길을 많이 찾고 있다.

지난 10월2일 안양시 만안구 현충로에서 시작되는 수리산 둘레길을 오르는 입구에 쓰레기가 잔득 쌓여 있는 것을 발견 할 수 있다.

또한 등산길마다 쓰레기들이 널부러져 있어 수리산 산행을 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이들 쓰레기 무단 투기자들에게는 ‘위반시 과태료 부과’라는 안내판도 아무 소용이 없다.

만안구 환경 위생과와 해당 동사무소에서 보다 세심한 관리와 시민을 위한 배려를 해준다면 아름다운 수리산을 찾는 시민들의 마음은 한결 더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리산 둘레길 양심불량 쓰레기들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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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 둘레길 양심불량 쓰레기들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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